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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, 뉴욕장 후반 4,000달러 밑…이번 주 연준 회의

금과 은이 하락한 가운데 23일 뉴욕장 후반 금 현물은 트로이온스당 4,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됐습니다. 금의 주간 낙폭은 3.5%를 넘었습니다. 구리는 23일 반등했습니다.
23일 뉴욕 거래 후반 금 현물은 트로이온스당 3,995.81달러로 전일보다 0.70% 내렸습니다. 은 현물도 53.896달러로 1.26% 하락했습니다.
런던금속거래소(LME)의 3개월물 구리는 23일 톤당 14,190달러로 0.8% 올랐습니다. 23일 LME 재고는 800톤 늘었지만 상하이선물거래소(SHFE) 등록 창고 재고는 한 주 동안 26.5% 줄었습니다.
4,000달러 아래로 내려온 금값은 27~28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결정과 29일 미국 경제분석국의 9월 개인소득·지출, 3분기 국내총생산(GDP) 속보치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.
